2006년 12월 04일
북한 김계관 부상, 일본에 또 한방!
(관련기사) 北 김계관 “힐, 얼굴보면 안다…日, 왜왔나”
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북·중·미 연쇄회동에 참석했던 북한 측 수석대표 김계관 외무상 부상이 한 말을 세심하게 전해주는 기사. 재미있네요.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차관보에 대해서는 "얼굴에 감정이 금방 드러나는 자"라고 평했다네요. 사실 북에서도 힐 차관보 개인에 대해 적대감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 그 동안 명색이 대표라고 이리저리 접촉을 가졌지만 네오콘의 견제로 인해 실제로 힐과 안전보장 문제 등을 논의해도 속시원하게 타결될 리가 없으니 답답하긴 했겠지요.
일본에 대해서는 아예 "만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라고 했네요. 하하.
6자회담 재개 문제 등을 협의하기 위해 북·중·미 연쇄회동에 참석했던 북한 측 수석대표 김계관 외무상 부상이 한 말을 세심하게 전해주는 기사. 재미있네요.
크리스토퍼 힐 미 국무차관보에 대해서는 "얼굴에 감정이 금방 드러나는 자"라고 평했다네요. 사실 북에서도 힐 차관보 개인에 대해 적대감이 있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 그 동안 명색이 대표라고 이리저리 접촉을 가졌지만 네오콘의 견제로 인해 실제로 힐과 안전보장 문제 등을 논의해도 속시원하게 타결될 리가 없으니 답답하긴 했겠지요.
일본에 대해서는 아예 "만날 필요를 느끼지 않는다"라고 했네요. 하하.
# by 사려 | 2006/12/04 16:23 | 최근 뉴스 | 트랙백 | 덧글(0)



